요즘 황대인 검색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
왜 핫해졌는지 핵심만 빠르게.
⚾ 황대인, 드디어 1군 콜업!
KIA 타이거즈 내야수 황대인이 드디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대요. 6월 13일, 이범호 감독님이 두산 베어스와의 광주 경기에 앞서 황대인과 외야수 한승연을 1군에 올린 소식, 다들 들었죠?
🔥 아데를린 떠난 1루, 바로 선발!
앞서 6주 계약을 마치고 떠난 아데를린이 비워둔 1루 자리를 황대인이 채우게 됐어요.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전에서는 1루수로 곧장 선발 출전했더라구요. 김태군 포수, 박민 유격수와 함께 내야진을 구성했대요.
🗣 팬들 반응 뜨겁네! ‘잃어버린 3년’ 끝?
오랜만에 1군에서 보게 되니 팬들 반응이 아주 뜨거워요. ‘잃어버린 3년’이라고 불릴 만큼 어려움을 겪었던 황대인이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는 이야기도 들려요. 지난 5일 롯데전에서는 5번 1루수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대요.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뒤 퓨처스팀 연승에도 기여했다는 소식도 있더라구요.
👉 다음 경기도 기대되는 이유
아데를린의 빈자리를 메우고, 또 우타 라인업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이에요. 김호령, 김도영, 나성범, 김선빈, 변우혁 선수와 함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다음 경기도 꼭 챙겨봐야겠어요!